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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얀, 임신 7개월에 결혼했었는데..다시 입은 웨딩드레스에 "감격"

입력 2022-06-15 09: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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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서하얀이 새하얀 웨딩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15일 서하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방송에는 없지만, 정말 예쁜 드레스를 결혼식 이후 다시 입어보게 되었어요. 감격 감격!! 정말 뽕 제대로 뽑은 리마인드 가족촬영. 쉬는 시간 틈 타서 오분 컷으로 후다닥 찍어 주신 혜란언니 고마와요. 서로 매번 사랑 고백 하는 사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하얀이 몸 전체를 휘감은 웨딩드레스를 입은 채 미소 짓고 있다. 서하얀의 우아한 자태가 감탄을 자아낸다. 결혼식 당시 임신 7개월이었던만큼, 다시 입은 드레스에 감격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임창정은 지난 2017년 18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승무원 출신 요가 강사 아내 서하얀 씨와 결혼했다.

세 아들이 있는 임창정은 서하얀 씨와 아들 둘을 낳아 현재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으며 이들 가족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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