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이필모 아내 서수연이 수영을 즐겼다.
15일 서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더위 식히러 날잡고 왔는데, 가는 날이 장날이라더니. 근데 비오는 날 온수풀 수영도 너무 좋네요♥ #수증수쿠터 기구로 담호도, 임산부인 저도 힘 하나도 안들이고 수영하고 노는데 너무 재밌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필모, 서수연이 아들 담호와 함께 풀빌라에서 신나게 물놀이를 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현재 임신 중인 서수연은 만삭의 몸으로 수중스쿠터를 타고 있어 눈길을 근다.
한편 이필모, 서수연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어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아내의 맛'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 서수연은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둘째 성별은 아들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