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하원미, ♥추신수보다 아들 덩치가 더 크네..진짜 커플 같아

입력 2022-06-17 12:4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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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하원미가 아들을 향한 애틋함을 드러냈다.

17일 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내이자 필라테스 강사 하원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기전에 인스타 스토리 보다가 코끝 찡…나는 전생에 나라를 구한게 분명하다♥ 혼자 타지에 남겨두고 온게 마음에 계속 걸렸는데…이렇게 착하고 듬직하게 있어줘서 정말 고맙고 과분한 내 무빈이..♥ 옛날생각 새록거리며 갬성 돋는 오늘밤…아들 위해 오늘부터 종이학 천개 접기 해야하나…"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두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원미가 아들 무빈 군에게 접어준 학종이 한 개를 찍어올린 무빈 군의 인스타 스토리가 담겨 있다. 무빈 군은 '엄마가 텍사스에 돌아가시기 전에 종이학을 만들어주셨는데 나는 이걸 부적으로 남겨 놓을거다'라는 글을 남겨 뭉클함을 자아냈다. 또한 하원미와 함께 찍은 투샷 속 무빈 군의 덩치도 놀라움을 더한다.

하원미는 큰아들 무빈 군을 20대 초반에 출산했다.

한편 하원미는 지난 2002년 야구선수 추신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과거 방송에도 출연해 미국 일상을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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