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영희가 혼밥하는 저녁 일상을 전했다.
코미디언 김영희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영희는 혼자 차려 먹는 저녁상을 사진 찍어 올리며 "혼밥일 땐 오합지졸. 담주 임당검사 때문에 단백질과 채소 위주 과일이랑 라면 먹고 싶..."이라는 글을 적었다.
임당 검사를 통과하기 위해 건강한 메뉴들로 식탁을 채운 점이 눈길을 끈다.
한편 2021년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그해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을 패러디한 성인 영화 '기생춘'을 내놓으며 성인영화감독으로 출사표를 던졌다. 또 임신 소식을 밝혀 많은 축하를 받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