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한지혜가 하루가 다르게 쑥쑥 자라는 근황을 공유했다.
18일 오후 배우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지혜의 딸 윤슬이의 근황이 담겨 있다. 윤슬이는 키즈카페에서 신나게 놀고 있다. 특히 검사 아빠가 딸과 다정하게 놀아주고 있어 인상적이다.
한지혜는 그런 딸을 보며 "귀요미" "아빠랑 귀요미" "바뿌다 바빠"라는 글을 남겨 딸을 향한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또 2020년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으며, 이듬해 6월 23일 첫 딸을 낳았다. 또 한지혜는 SNS와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