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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투병' 서정희, 이 자세가 가능해?..묵묵한 건강 관리

입력 2022-06-18 12:3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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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서정희가 운동을 하며 건강 관리 중인 일상을 공개했다.

18일 방송인 서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트레칭+등산"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정희는 등산 중 벤치에 앉아 180도 다리찢기를 선보이고 있는 모습. 극강의 유연성을 엿보게 하는 자세가 감탄을 자아낸다. 건강을 위해 꾸준하고 부지런하게 노력하고 있는 서정희의 일상이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엄청 유연하시네요", "무리하지 마세요. 늘 응원해요", 파이팅"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하고 있다.

한편 서정희는 19살에 CF모델로 데뷔, 1980년대 광고계를 장악했다. 최근 딸 서동주와 활발히 방송 활동을 이어왔다.

또 서정희는 최근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은 사실을 밝혔으며 항암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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