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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임신 겹경사' 43세 이재은, 신랑과 제주도서 달콤한 키스 직전

입력 2022-06-15 07:5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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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은 인스타
이재은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재은이 제주도 태교 여행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14일 배우 이재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쁜 거, 맛있는 거, 즐거운 거 맘껏 누려~~ #이재은#임산부짼#태교여행#제주도#서귀포#행복엄빠"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재은은 예비신랑과 제주도에서 데이트를 하며 뽀뽀 포즈를 취하고 있다. 꿀 떨어지는 신혼 일상이 보는 사람까지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이재은은 7살의 나이에 아역배우로 데뷔해 1999년 영화 '노랑머리'로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차지한 바 있으며, 시트콤 '논스톱'과 드라마 '인어아가씨'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 이재은은 2006년 결혼했지만 2017년 이혼했고 최근 유튜브 채널과 방송으로 소식을 알렸다. 재혼과 임신을 동시에 발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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