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POP초점]40대 여배우 남편에 피습..가정폭력으로 접근금지→아이 등교시간 노려

입력 2022-06-15 11:35:34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피습을 당한 여배우 남편이 가정폭력 혐의로 접근금지 명령을 받은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15일 TV조선에 따르면 남편에게 피습을 당한 슈퍼모델 출신의 여배우 A 씨는 최근 가정폭력을 당했고, 남편 B 씨는 접근금지 명령을 받았다.

앞서 지난 14일 오전 8시 45분쯤 서울 이태원의 한 빌라 건물에서 30대 남성 B 씨가 살인 미수 혐의로 체포됐다.

B 씨는 부부 싸움 끝에 A 씨를 향해 흉기를 휘둘렀고, A 씨는 중상을 입었다. 이후 B 씨는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다.

두 사람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현장에는 어린 자녀도 1명 있었다. 아이의 등교시간을 노려 범행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경찰은 B 씨의 건강이 회복되는 대로 조사할 예정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