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유튜버 프리지아가 여전한 미모 근황을 전했다.
19일 오후 프리지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프리지아는 나시티를 입은 채 턱을 괸 상태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여리여리한 팔뚝에 선명하게 새겨진 꽃타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프리지아의 화려한 미모도 눈길을 끈다.
한편 프리지아는 넷플릭스 '솔로지옥'에 출연해 큰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이후 그가 착용했던 제품들의 가품 의혹이 불거지며 논란을 빚었고 사과한 후 자숙에 들어갔다. 그러다 지난 6월 논란 4개월 만에 SNS를 재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