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이 산후우울증 고백 후 밝은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16일 혜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날 위한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림은 예쁜 하늘색 미니 원피스를 입은 채 외출 준비를 하고 있는 모습. 혜림의 상큼한 미소가 너무 예뻐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혜림은 지난 2020년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8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또 혜림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갓파더'에 출연 중이며, 최근 방송에서 산후우울증을 고백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