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는 20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에 주근깨 효과를 더한 제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제니는 섹시한 카리스마를 발산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블랙핑크의 'Kill This Love' 뮤직비디오는 지난 19일 오전 3시 17분께 유튜브 조회수 16억회를 넘어섰다. 유튜브에 공개된지 약 3년 2개월만. 이로써 블랙핑크는 16억뷰 이상 뮤직비디오 두 편을 보유한 최초의 K팝 아티스트가 됐다. 'Kill This Love'는 강렬한 리드 브라스와 웅장한 드럼 사운드가 주를 이루는 곡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