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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셋째 임신 집념 강했네..♥한창, 과거에는 걱정 많았어

입력 2022-06-17 19: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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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방송인 장영란의 남편 한의사 한창이 셋째가 생긴 것에 감회를 전했다.

한창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카카오톡 프로필 사진 이젠 바꿔야 하나봐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가족들 얼굴로 설정해둔 SNS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며 셋째가 생긴 기념으로 프로필 사진을 바꿔야 할 때가 왔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그는 과거 장영란과 나눈 대화 내용을 공개했다. 그는 "채팅은 과거. . #아내의맛 원본문자에요 그녀의 셋째에 대한 집념 통했습니다 여행가서 술많이 먹을려고 #공진단 하루세번복용 그게 #나비효과"라고 덧붙였다. 캡처본 속 장영란은 "여보 우리 셋째 어때? 셋째 갖고 싶엉"이라고 남편에게 여러 번 보냈다.

이에 한창은 걱정하는 마음을 드러냈던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실제로 셋째가 생긴 현재 한창은 걱정보다는 기뻐하며 "#괜찮아요 이제는 목동 마포출퇴근 #애기용품 동생이 준데요 #사람처럼 이미살고 있어요 #축하해주셔서감사합니다 #여러분들덕분에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한창은 다니던 한의원을 퇴사하고 개원해 화제를 모았다. 또한 장영란은 최근 셋째 임신 소식을 전해 큰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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