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우리는 오늘부터' 신동욱, 마지막 고군분투..김 회장 잡을 수 있을까

입력 2022-06-19 17: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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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신동욱이 도주한 김 회장을 잡기 위해 고군분투 한다. 오는 20일 방송되는 SBS 월화드라마 ‘우리는 오늘부터’(극본, 연출 정정화 / 제작 그룹에이트)에서는 이강재(신동욱 분)는 눈앞에서 놓친 김 회장의 인적 사항을 살피며 그가 다이아몬드 의료재단에 위장 취업한 이유를 찾아낸다. 앞서 김 회장은 경찰들의 수사망이 점점 좁혀오자, 이사장(주진모 분)과 오우리(임수향 분)를 납치했다. 특히 김 회장은 과거 이사장에게 버림받은 딸이었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졌다. 19일(오늘) 공개된 스틸에는 이강재, 나희(한재이 분), 반장(김동현 분)이 경찰서 회의실에서 머리를 맞대고 김 회장의 동선을 파악하고 있다. 특히 이강재는 심각한 눈빛으로 임 실장의 인적 사항을 확인하던 중 그의 모친이 이사장의 전 아내였단 사실을 알고 충격에 빠진다. 나희 역시 이번엔 꼭 붙잡겠다는 결의에 찬 눈빛으로 수사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우리는 오늘부터’ 제작진은 “이강재가 마지막 전력을 다해 김 회장 추적에 나선다. 오우리를 살리기 위해 김 회장을 눈앞에서 놓친 이강재가 사랑과 일 두 가지를 모두 쟁취할 수 있을지 마지막까지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사진 제공=그룹에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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