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그룹 쿨 출신 유리가 미국에서 키우고 있는 귀여운 아이들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18일 가수 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 남자는 행복했따...#이제애들이너무커졌다 #팔힘줄터지겠어 #여복터진사재석님 #시집오찌보내나"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국으로 이민을 떠난 쿨 유리가 두 딸을 안아주고 있는 남편의 모습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붕어빵 두 딸의 모습이 보는 사람에게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유리는 지난 2014년 골프선수 겸 사업가 사재석과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현재 미국 LA에 거주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