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이수지가 모유가 많이 나오지 않아 허탈해했다.
코미디언 이수지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샤넬백든 여자보다 모유많이든 여자가 부럽더라 #모유수유#허탈#간식#분유#조리원"이라는 그로가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수지는 텅 빈 모유 유축기를 사진 찍어 올리며 모유가 충분히 나오지 않아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이에 선배 엄마 김미려는 "요즘은 분유도 잘나와~너무 허탈해하지마~어쩔 수 없이 엄마젖을 한번도 못빨았던 이온이가 모아보다 훨씬 건강하더라…흠흠…"이라고 위로했다.
한편 이수지는 지난 2012년 KBS 27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2018년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또 이수지는 2세를 위해 17kg 다이어트에 성공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 6월 7일 아들을 품에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