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황신혜, 60세에 크롭티 소화하는 몸매..구찌 벨트까지 럭셔리

입력 2022-06-18 21: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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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황신혜가 극강의 동안 비주얼을 뽐냈다.

18일 오후 배우 황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말나들이^^ #그릇사랑"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신혜는 크롭티를 입어 배꼽을 살짝 노출했다. 군살 하나 없이 날씬한 허리라인은 그녀가 60세라는 사실을 믿을 수 없게 한다.

거기에 구찌 벨트로 럭셔리함을 더한 황신혜는 여전히 남다른 패션 감각으로 동안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한다.

한편 황신혜는 현재 LG헬로비전, MBN 예능 프로그램 '엄마는 예뻤다'에 출연 중이다. 또한 황신혜는 슬하에 딸 이진이를 두고 있다. 이진이는 현재 모델 겸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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