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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현재는 아름다워' 윤시윤♥배다빈, 바닷가서 달달 키스 "그냥 스며들어"

입력 2022-06-19 06:3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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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현재는 아름다워' 방송 캡처
KBS2 '현재는 아름다워' 방송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윤시윤과 배다빈이 달달하게 키스를 나눴다.

지난 18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현재는 아름다워'에서는 이현재(윤시윤 분)와 현미래(배다빈 분)가 키스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현미래는 이현재가 감기에 걸리자 아픈 이현재(윤시윤 분)를 간호해줬다. 이현재가 잠들자 그를 위한 죽까지 끓이고 새벽에서야 집에 들어왔고 진수정(박지영 분)은 그런 현미래를 걱정했다. 진수정은 다음날 현미래에게 "엄마 언제 소개해줄 거냐"며 이현재를 소개해달라고 했다.

현미래는 심해준(신동미 분) 일로 로펌을 찾아왔다가 이현재와 데이트를 즐겼다. 그러던 중 현미래는 이현재에게 "엄마가 현재씨 궁금해하신다"며 엄마가 만나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이에 이현재도 "상견례 프리패스상"이라며 자신감 있어했다. 그리고 심해준과 현미래의 커플 데이트 이야기에 이현재는 직접 더블 데이트 계획을 세웠다.

심해준은 이현재와 회의를 하며 현미래와 이현재가 만나고 있다는 것을 놀라워했다. 그러자 이현재는 "그냥 스며들었다. 어느날 보니까 좋아하게 됐다"며 현미래를 향한 애정을 과시했다.

이현재가 세운 계획대로 이들은 커플 데이트를 떠났다. 이현재는 이윤재와 심해준에게 텐트를 치라고 시켰고 심해준이 불평하자 "우리가 다 준비해왔지 않냐. 그럼 적어도 누나랑 형이 텐트를 치고 요리할 환경을 만들어야 하지 않겠나"고 하며 티격태격했다. 결국 이윤재와 심해준은 텐트를 쳤다.

함께 고기까지 구워 먹은 뒤 두 커플은 끼리끼리 바닷가 데이트를 즐겼다. 심해준은 현미래에게 선물 받은 커플 팔찌를 이윤재에게 채워줬다. 두 사람은 바닷가를 거닐며 데이트를 했고 이윤재는 다친 허리가 다 나았다며 심해준을 업었다. 이현재와 현미래는 드디어 키스에 성공했다.

키스를 하려 할 때마다 감기로 인한 재채기로 키스를 실패했던 두 사람. 하지만 드디어 바닷가에서 키스에 성공하며 달달한 애정을 키워나가게 됐다. 이들의 앞으로의 이야기에 더욱 궁금증이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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