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지민이 절친들과 훈훈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21일 개그우먼 김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언니와 동생 #황보라#엄예진#나 그리고#신지훈 이때 어디갔냐 똥뚜간갔나~"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민은 절친 동료 배우 황보라와 엄예진을 만나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김지민의 청순한 비주얼이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김준호, 김지민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 측은 "KBS 공채 개그맨 선후배 사이이자 같은 소속사 식구인 김준호, 김지민 씨가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라며 두 사람의 열애를 인정했다.
올해 48세인 김준호는 39세인 김지민과 9살 차이가 난다. 특히 2018년 이혼한 돌싱 김준호과 미혼인 김지민이 열애를 하는 것이 이목을 끌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