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서정희가 씩씩한 근황을 전했다.
21일 서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운동 중인 영상을 게재했다. 서정희는 영상과 함께 "지금 무슨 생각하나요?"라고 글을 남겼다.
영상 속 서정희는 운동을 하며 자기관리 중인 모습이다. 서정희는 끊임없이 건강 관리를 하며 남다른 체력을 보여주고 있다.
또 서정희는 항암 치료 중에도 씩씩한 모습이다. 유방암 투병 중인 서정희에게 응원과 위로의 메시지가 쏟아지고 있다.
한편 서정희는 19살에 CF모델로 데뷔, 1980년대 광고계를 장악했다. 최근 딸 서동주와 활발히 방송 활동을 이어왔다. 최근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은 사실을 밝혔으며 항암 치료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