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장원영이 완벽한 인형 비주얼을 뽐냈다.
22일 오후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레모니"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연두색 블라우스에 청바지를 입은 장원영이 레몬을 든 채 상큼하게 미소 짓고 있다. 173cm에 CG같은 골반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아이브는 지난 4월 5일 두 번째 싱글 'LOVE DIVE(러브 다이브)'를 발매, 가요계에 컴백했다. 'LOVE DIVE'는 사랑할 용기가 있다면 언제든지 뛰어들어 보라는 당당하고 거침없는 메시지를 담아낸 노래로, 중독성 있는 후렴구와 퍼커션 사운드가 주를 이룬 다크 모던 팝 장르의 곡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