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강주은, 황신혜가 오랜 인연을 뽐냈다.
20일 배우 최민수의 아내인 방송인 강주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인생속에 여러지인들을 귀하게 만나게되죠"라고 적었다.
이어 "이렇게 세월이 지나도, 끈끈하게 한결같이 만날수있는건 더더욱 귀하게 느껴지죠. 오늘, 너무 오랜만에 20년 전에 인연이 생긴 황신혜씨를 6년만에, 따님 진이의 전시회에서 만났네. 귀한 시간을 보내면서, 그 어렸던 진이가 한 멋진 성인이되어있고, 자랑스러운 예술작가의 출발의 시기를 함께 축하해줄수있는 오늘 !!! 또 묘한기적같이 느꼈네"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신혜, 강주은의 과거 모습이 담겼다. 강주은의 볼에 다정하게 입을 맞추는 황신혜로부터 두 사람의 끈끈한 우정이 엿보인다. 두 사람 사이 20년 인연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강주은과 최민수는 지난 1994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강주은은 KBS2 예능 프로그램 '갓파더'에 출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