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故최진실 딸 최준희, 예뻐지고 싶어서 악착같이 살뺐다..-31kg 감량

입력 2022-06-20 08:11:42
    • 복사완료!

최준희 인스타
최준희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최준희가 31kg 다이어트 비결을 자랑해 화제다.

20일 故 최진실 딸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팬들과 질문과 답변 시간을 가졌다.

한 팬은 "다이어트 포기하고 싶었을 때 꾸준히 할 수 있었던 비법?"이라고 물어봤다.

이에 최준희는 "'예뻐지고 싶다'라는 욕구가 그 어떤 식욕도 다 이겨먹었음. 여름엔 나시를 입고 다니고 싶었고.. 더 이상 남들과 비교하는 내 자신이 너무 싫어서 악착같이 뺀 것! 의지에 따라서 다 다른 것 같아요"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최준희는 앞서 86kg에서 55kg로 다이어트에 성공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작가 데뷔를 앞두고 있다. 또한 최근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