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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 아들이 16살인데 엄마가 20대 같아..각선미가 여신

입력 2022-06-20 08:5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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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오윤아가 골프장에서의 근황을 공유했다.

지난 19일 오후 배우 오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렇게 연습도 많이 했는데... 나 배신하지마라 ..."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윤아는 골프장에서 라운딩을 즐기고 있다. 핑크색 의상을 입은 오윤아는 골프장에서도 여신 포스를 풍기고 있어 인상적이다. 미니스커트로 쭉 뻗은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기도.

오윤아의 완벽한 몸매는 보는 이들을 감탄케 한다. 골프장의 시원시원한 배경과 잘 어울리는 모습이다.

한편 오윤아는 JTBC 새 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로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날아올라라 나비'는 주위에 흔히 볼 수 있고 누구나 방문하는 미용실을 소재로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 지금부터라도 나를 사랑하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그는 슬하에 아들 민이 군을 두고 있으며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 중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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