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김정은이 절친들을 만나 훈훈 인증샷을 찍었다.
23일 김정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약 보약 비타민 같은 점심.. 내 맘을 알아주는 이들"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정은은 절친 이혜영, 강수정을 만나 커피를 마시며 다정하게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김정은은 47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김정은은 지난 2016년 홍콩 금융사에 다니는 동갑내기 재미교포 남편과 결혼, 한국과 홍콩을 오가며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