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박찬민의 딸 박민하가 남다른 클래스를 보여줬다.
23일 박민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사격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박민하는 사진과 함께 "화이팅"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박민하는 경기도 대표 사격선수답게 남다른 실력을 보여준다. 박민하는 뿌듯한 미소를 지으며 점수판을 가리키고 있다.
또 박민하는 16살의 나이에 똑순이 면모를 보여준다. 박민하의 미소에서 여유로움이 느껴진다.
한편 박찬민 아나운서의 딸로 유명한 박민하는 2011년 드라마 '불굴의 며느리'로 데뷔했다. 현재 채널A '슈퍼 DNA 피는 못 속여'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