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찬민 딸 박민하, 경기도 대표 사격선수 클래스..父 닮아 똑순이네

입력 2022-06-23 13:55:53
    • 복사완료!

박민하 인스타그램
박민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박찬민의 딸 박민하가 남다른 클래스를 보여줬다.

23일 박민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사격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박민하는 사진과 함께 "화이팅"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박민하는 경기도 대표 사격선수답게 남다른 실력을 보여준다. 박민하는 뿌듯한 미소를 지으며 점수판을 가리키고 있다.

또 박민하는 16살의 나이에 똑순이 면모를 보여준다. 박민하의 미소에서 여유로움이 느껴진다.

한편 박찬민 아나운서의 딸로 유명한 박민하는 2011년 드라마 '불굴의 며느리'로 데뷔했다. 현재 채널A '슈퍼 DNA 피는 못 속여'에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