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이시영이 스위스에서의 근황을 공유했다.
23일 오후 배우 이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우리 숙소 너무 예쁜 조식"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스위스 취리히에 머물고 있는 이시영과 아들 모습이 담겨 있다. 테라스에서 조식을 먹는 이들 모자는 그림 같은 풍경을 제대로 즐기고 있다.
아들 또한 그런 자연을 바라보며 여유로운 아침을 맞이하고 있다. 스위스에서 멋진 시간을 만들고 있는 이들의 근황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이시영은 새 드라마 '멘탈리스트'로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2008년부터 2015년까지 미국 CBS에서 방영돼 총 7개의 시즌을 방영한 메가 히트작으로 표민수 감독과 성진미 작가에 의해 리메이크되는 '멘탈리스트'는 타인의 심리를 읽는데 능한 멘탈리스트가 특수범죄수사본부 수사팀과 공조해 사건들을 해결하는 범죄 심리 수사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