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서효림이 금손 요리 실력을 인증했다.
21일 배우 서효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베이킹 클래스", "완성"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효림이 직접 만든 레몬케이크가 담겨 있다.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이 그의 금손 면모를 엿보게 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 2019년 12월 배우 김수미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서효림은 또 영화 '인드림'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인드림'은 자신의 꿈을 통제할 수 있으며 다른 사람의 꿈에도 들어갈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여자가 실종된 친구를 찾기 위해 연쇄살인마의 꿈 꿈속으로 찾아간다는 내용을 담은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