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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POP]韓걸그룹 출신 장비천, 대리출산 의혹에..출산 사진 공개

입력 2022-06-21 1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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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한국 걸그룹 출신 장비천이 대리출산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지인들이 이를 부인했다.

지난 20일 장비천의 지인들은 SNS를 통해 장비천의 출산 당시 사진을 게재해 장비천이 대리출산을 하지 않았음을 인증했다.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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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비천이 병상에 누워 진통을 견디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또한 갓 태어난 아이를 안은 채 힘겹게 미소 짓고 있는 장비천도 있어 눈길을 끈다.

중국 연예매체 시나연예에 따르면 장비천의 지인은 "장비천의 아기가 33주에 미숙아로 태어났고, 출생 당시 체중이 1.76kg에 불과했다. 저는 그녀의 산부인과를 동행했다"면서 "산모가 자신의 출산을 증명하기 위해 사진을 찍어야한다고는 생각지도 못했다"고 한탄스러워했다고.

앞서 인터넷 상에서는 장비천이 2019년 2월 딸을 출산했음에도 출산 3개월 전인 2018년 11월 행사에서는 배가 나오지 않은 상태였다며, 대리출산을 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하지만 장비천의 지인들이 나서 증거를 제시하면서 해당 의혹은 말끔히 해소됐다.

한편 장비천은 2013년 걸그룹 써니데이즈 멤버로 활동하다 2014년 팀을 탈퇴하고 중국에서 활동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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