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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간 46kg 유지" '갓파더' 소식좌 박소현, 김숙·조나단에 소식 식습관 전수

입력 2022-06-21 23: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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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갓파더' 방송화면 캡쳐
KBS2 '갓파더'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숙이 소식좌 박소현을 찾아갔다.

21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갓파더’에서는 신가족을 형성한 스타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숙은 다이어트를 위해 소식좌 박소현을 찾아갔다. 박소현은 30년간 46kg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박소현은 “소식, 조금씩 먹으면 살이 안 찐다. 많이 먹으면 몸무게가 늘고 빼야 하니까 힘들다”라고 조언했다.

김숙은 소식을 배우러 왔다며 “주변에서 가장 소식을 하는 분이다. 우린 너무 대식가이다. 가장 에너지가 밝고 건강하고 잔병도 없다”고 소식의 필요성을 이야기했다. 박소현은 “일주일에도 다섯 공기를 먹어본 적이 없다”고 생활 식습관을 공개했다.

한편 ‘갓파더’는 피가 섞이지 않아도 가족이 될 수 있다는 스타들의 조금 특별한 만남을 통해 대한민국의 가족 관계를 재해석하고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묻는 신가족 관계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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