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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포맨' 신기루, 나이트→헌팅포차 에피소드 '폭소'…"기본 60만 원이라 하더라"

입력 2022-06-21 23:4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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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돌싱포맨' 방송캡쳐
SBS '돌싱포맨'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신기루가 나이트, 헌팅포차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2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신기루가 박나래와 나이트를 간 에피소드를 푼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신기루는 "나이트 갔는데 기본 60만 원이라고 한 적 있다. 박나래랑 나이트를 갔는데 주말이라 60만 원이라고 카스 5병 나오고 샐러리 다섯개 나왔는데 스테이지에서 먼 쪽으로 잡아주더라. 우리 둘이 즐기다가 왔고 사람들 냄새 맡으러 간거다. 나중에는 너무 열받아서 기도랑 큰 싸움 날 뻔하다가"라고 말했고, 웃음을 터트린 이상민은 "지금은 가드. 옛날에는 기도라고 했다"라고 설명했다.

또 신기루는 "헌팅포차 줄 서있는데 '잠시만요 먼저 오신 분이 계셔서' 그래서 저는 계속 그 자리에 있고 남들은 다 가는데. 말이 안되는게 뒤에 먼저 오신 분이 있데요. 거기는 못 들어갔다"라고 에피소드를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박준형은 "근데 기루는 미국에서 좋아하는 스타일이야"라고 말했고, 신기루가 "미국 가봤어요 오빠"라고 받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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