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아이비가 럭셔리하게 호캉스를 즐겼다.
21일 오후 가수 아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호캉스라는걸 제대로 경험했네요! 진짜 꿈의 호캉스"라는 글을 남겼다.
그는 "다이어트고 뭐고 여행와서는 다양하게 맛보고 즐겨야죠! 나색끼 세상에 태어나길 잘했다 싶더라구요"라며 "힐링할것도 없는 행복쟁이지만 제주에너지 받아서 더 공연에 매진할게요"라고 호캉스에 한껏 만족스러움을 드러냈다.
아이비는 이와 함께 호캉스를 즐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아이비는 수영장에서 수영을 즐기고 있다. 수영복을 입은 아이비는 글래머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그 외 일상에서도 아이비는 즐겁게 놀고 있다. 특히 아이비가 신은 샤넬 신발 또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아이비는 지난 2005년 1집 앨범 'My Sweet And Free Day'로 데뷔했다. 현재는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무대에 오르고 있다.
또 아이비는 SNS로 소통하고 있으며 최근 3kg 감량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