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서현X나인우, 초밀착 스킨십..달달한 비주얼 케미[화보]

입력 2022-06-21 08:5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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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

'싱글즈'가 서현, 나인우의 달달한 커플 화보를 공개했다.

파란색 톤으로 의상을 맞춰 입고 등장한 서현과 나인우는 드라마 속 빛나는 케미스트리를 그대로 재현하며 싱그럽고 청량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KBS2 '징크스의 연인'은 작년에 촬영을 마치고 오랜 기다림 끝에 드디어 막이 올랐다. 나인우는 “작년 5개월 동안 굉장히 재미있고 신나게 촬영했다. 고생한 만큼 쫀쫀하고 탄탄하게 나오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다”라며 소회를 밝혔고 서현은 “촬영장이 매 순간 화기애애했고, 인우씨와도 성격이 잘 맞아서 즐겁게 촬영할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

나인우는 이번 작품이 주연으로 이름을 올린 두 번째 드라마다. 처음과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 묻자, “연기할 때 답을 몰라도 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한 점이다. 드라마는 회차의 순서대로 촬영하는 게 아니라 각각 흩어진 장면을 작업하기 때문에 전체의 흐름을 바라볼 수 있어야 한다. 초반에 캐스팅된 덕분에 대본의 초고부터 완성되는 과정을 보면서 어설프게나마 감이 좀 생겼다”라고 전했다.

서현은 캐릭터를 구축할 때마다 노트 한 권을 만들어 캐릭터의 성장 과정을 구체적으로 채워본다며 “캐릭터를 분석하며 나를 맞춰가는 시간 속에서 타인에 대한 이해도와 세상을 보는 포용력이 생긴다. 작품을 거칠 때마다 내가 조금씩 화장되는 기분이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제공=싱글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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