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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 계곡+수박 꿀조합에 한껏 미소..33살이 너무 러블리

입력 2022-06-21 1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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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 인스타
박보영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박보영이 계곡에서의 근황을 공유했다.

21일 오후 배우 박보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수박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보영은 한 계곡에 놀러간 듯 보인다. 그는 반팔과 반바지, 슬리퍼를 신은 내추럴한 모습으로 부쩍 더워진 날씨에 계곡에서 시원하게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는 수박을 앞에 두고는 환하게 웃으며 브이 포즈를 취해보이고 있다. 박보영의 사랑스러운 미소는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한편 박보영은 이병헌, 박서준과 엄태화 감독의 신작인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가제) 개봉을 앞두고 있다.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대지진으로 폐허가 되어 버린 서울, 유일하게 남은 ‘황궁아파트’로 생존자들이 모여들기 시작하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재난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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