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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초점]한소희 열애설에 남주혁 학폭설까지..대세 되니 억지 주장으로 몸살

입력 2022-06-22 10:3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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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 남주혁/사진=헤럴드POP DB
한소희, 남주혁/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소희에 이어 남주혁이 루머의 희생자가 됐다.

배우 한소희는 JTBC 드라마 '알고있지만'에서 연인 호흡을 맞춘 송강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두 사람의 데이트가 목격됐다는 것.

한소희가 어떤 남성과 핸드폰을 들여다보고 있는 가운데 남성은 얼굴이 잘 보이지 않아 불분명했음에도 불구 송강인 것 같다는 무분별한 추측이 확산됐다.

한소희 옆 남성은 송강이 아닌 배우 문상민으로 문상민은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마이네임 모임"이라는 설명과 함께 해당 사진을 공유, 해명에 직접 나섰다.

남주혁을 두고서는 때아닌 학교폭력 의혹이 불거졌다. 한 매체가 제보자 A 씨의 주장을 바탕으로 남주혁의 학교폭력 의혹을 제기한 것.

이에 남주혁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측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 이번 기사가 나가기까지 소속사나 배우에게 단 한 번의 사실 확인도 거치지 않은 매체의 일방적인 보도에 유감을 표한다"고 공식 입장을 내놓았다.

이어 "당사는 이번 허위 보도로 인해 배우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한 책임을 물어 해당 매체를 상대로 신속하게 언론중재위원회에 정정보도 신청 등을 할 예정이다. 또한 최초 보도를 한 해당 매체 기자 및 익명의 제보자를 상대로 형사 고소를 할 것이다"며 "온라인상의 근거 없는 루머에만 기대어 아무런 사실 확인도 하지 않은 채 '아니면 말고' 식의 남발하는 기사에 대해 소속사나 배우가 아무리 사실무근이라는 공식 입장을 밝히더라도 주홍글씨의 낙인이 찍히는 작금의 상황에 대해 소속사는 정말이지 참담하고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길이 없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 시간 이후로, 소속사는 일방적인 주장에 대해 명확한 사실 확인 절차 없이 이를 온라인(SNS, 유튜브)에 게재하는 모든 행위에 대해 엄중한 법적 책임을 물을 것이다. 여기에 악의적 확대 해석 및 이를 조장하는 행위나 단순한 의견 표출을 넘어선 악성 게시물, 댓글 등에 대해서도 선처 없는 처벌로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다. 이미 모니터링으로 수집된 자료 또한 법적 조치에 들어갈 예정이다"며 "이와 관련 더 이상의 근거 없는 루머 확산이나 추측성 보도는 자제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 이후에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다각도로 엄중히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처럼 한소희, 남주혁이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한 뒤 억지 주장들로 몸살을 앓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가 활성화되면서 이미지가 생명인 연예인들을 상대로 루머가 사실인 것처럼 낙인을 찍어버리는 일들이 번번이 발생하고 있지만 책임질 실체는 없으니 안타까울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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