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한영이 반려견과의 근황을 전했다.
24일 오후 가수 겸 방송인 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엄마는 다리가 긴데 넌 허리가 긴.."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영, 박군이 키우는 반려견이 옷을 입은 채 엎드려 있다. 다리에 비해 허리가 긴 반려견의 모습에 탄식하는 한영이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하늘색 원피스를 입은 반려견이 너무나도 사랑스러워 네티즌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한편 한영은 8살 연하 가수 박군과 지난 4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SNS를 통해 달달한 신혼 근황을 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