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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우 아내 장인희, 현직 승무원의 43kg 아이돌 비주얼 시절

입력 2022-06-25 09:4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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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희 씨 인스타
장인희 씨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정태우 아내 장인희 씨의 과거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25일 현직 승무원 장인희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이때 진짜 말랐다. 43, 44kg 시절. 나 유교걸인데 이런 튜브톱도 입었었네..2007년 푸켓"이라는 글과 함께 과거 모습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인희 씨의 과거 모습이 담겨 있다. 앳되고 마른 모습이 아이돌 뺨치도록 아름다워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정태우는 지난 2009년 승무원 장인희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으며 KBS2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출연을 확정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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