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선정, 신정환과 무더위 뚫고 등산..겨터파크 당혹감

입력 2022-06-22 15:3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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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선정이 신정환 등 동료들과 등산에 나섰다.

22일 배우 이선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생 두번째 등산~"이라고 적었다.

이어 "일찍 일어난김에 런닝하고 북악산을 ㅋ 산을 넘 우습게 본 나...... 겨터파크로 시작으로 온몸이 땀으로 젖었.. 혼자 뒤쳐지고 민폐줬던 어제 ㅜㅜ 좋은 추억 만들어준 오빠.동생 고마워^^;; #북악산#한옥마을#가족같은우리#건강하게오래오래살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선정이 신정환을 비롯해 동료들과 등산에 나선 모습이 담겼다. 무더위를 뚫고 몸을 움직이는 이들로부터 건강한 에너지가 물씬 느껴져 시선을 모은다.

한편 이선정은 1996년 '남자 셋 여자 셋'으로 데뷔했으며, 원조 베이글녀로 사랑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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