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차인표가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차인표는 2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세든 80세든 하면 된다. 담대함이란 돌이킬수 없는 숙명에 지지 않는 것이므로 - 파스칼 브뤼크네르"라는 자신이 인상 깊게 본 듯한 글을 공유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책 뒤에서 얼굴을 빼꼼하게 내밀고 있는 차인표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차인표는 안경을 쓰고 지적인 분위기를 풍기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차인표는 배우 신애라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또 지난 2월 쿠팡플레이의 오리지널 코미디쇼 'SNL 코리아 시즌2' 호스트로 출격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