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BTS 진, 제주도서 술+갈치 먹방 제대로 휴양..의외로 친근해

입력 2022-06-27 18:02:32
    • 복사완료!

진 인스타그램
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BTS 진이 제주도에서 휴가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27일 가수 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진은 자신의 넓은 어깨보다도 더 긴 갈치 구이를 들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또 진이 앉아 있는 테이블에는 맥주로 보이는 컵이 놓여 있어 진이 제대로 힐링을 즐기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또한 진의 갈수록 어려지는 동안 외모가 사람들로 하여금 부러움을 산다.

한편 진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지난 10일 새 앨범 ‘Proff’(프루프)가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2주 연속 최상위권에 머물렀다. 또 발매 첫 주에 31만 4000장이 상당이 팔렸고, 두 번째 주인 이번 주에 7만 5000장 상당의 음반 판매량을 기록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