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인사이더' 최대훈, 학장 강영석에 "강하늘, 후계로 결정한 겁니까"

입력 2022-06-23 23: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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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인사이더' 방송화면 캡쳐
JTBC '인사이더'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최대훈이 강하늘에 위기감을 느꼈다.

23일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인사이더’에서는 김요한(강하늘 분)과 손을 잡는 장선오(강영석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장선오는 김요한에 도박 기술을 전수하기 시작했고, “사시도 패스한 양반이 집중력이”라며 하드트레이닝을 시켰다. 장선오는 자신이 패서 가둬둔 노승환(최대훈 분)이 눈을 떴다는 이야기를 듣고 찾아갔다. 노승환은 “왜. 설마 양회장과의 2대2 때문에?”라고 물었고, 장선오는 “역시”라며 웃었다.

노승환은 “그 자가 후계입니까? 김요한을 후계로 결정한 겁니까”라며 장선오를 붙잡았다. 이에 장선오는 “내가 왜 널 남대문이라고 부르는 줄 알아? 내 마음대로 열렸다 닫혔다 하라는 뜻이었거든. 근데 자꾸 뭐가 이렇게 뻑뻑하게 걸려. 콱 버린다”고 경고했다.

한편 ‘인사이더’는 잠입수사를 하던 사법연수생이 나락으로 떨어진 뒤, 교도소 도박판에서 고군분투하는 액션 서스펜스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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