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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솔로' 옥순, 영식과 최종커플 실패→악플 세례에 "다들 화가 많으시네"

입력 2022-06-23 10:2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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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솔로' 8기 옥순 인스타
'나는솔로' 8기 옥순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나는 솔로' 8기 옥순이 악플에 심경을 전했다.

23일 오전 '나는 솔로' 8기 옥순(가명)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다들 화가 많으시네. 비오니까 먹고싶은 부추전"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부추전이 담겨 있다. "남사친 만들려고 나왔냐", "역대급이다", "너무 피곤하다" 등 쏟아지는 악플들에 심경을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옥순의 솔직담백한 심경에 네티즌들도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옥순은 고려대학교 노어노문학과 출신의 마케터로 '나는 솔로' 8기에서 모든 남자 출연자들의 마음을 얻어 '의자녀'에 등극했다. 영식(가명)과의 최종 커플 매칭은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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