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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영, 신생 기획사 하이콘엔터와 전속계약..매니저와 동행(공식)

입력 2022-06-28 08:4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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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정진영이 하이콘 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하이콘 엔터테인먼트는 정진영의 전 소속사에서 담당 매니저로 7년간 함께한 류경모 대표가 독립하며 설립한 신생 연예 기획사다.

하이콘 엔터테인먼트는 “정진영 배우와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계약을 체결했다. 오랜 시간 쌓인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계약이 이루어진 만큼, 그 믿음이 더 단단해질 수 있도록 정진영 배우가 향후 배우 그리고 감독으로서 나아갈 앞으로의 행보에 전폭적인 지지를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스크린과 TV, OTT를 넘나들며 활발한 연기 활동 중인 정진영은 최근 드라마 ‘변론을 시작하겠습니다’와 이준익 감독의 드라마 데뷔작인 ‘욘더’ 촬영을 마쳤다. ‘변론을 시작하겠습니다’와 ‘욘더’는 각각 디즈니 플러스와 티빙을 통해 올 가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하이콘엔터테인먼트에는 현재 정유진, 강영준, 오진석, 임성균, 한가람이 소속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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