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심진화가 운동 후 땀을 흘리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23일 개그우먼 심진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일가야 해서 40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심진화는 운동 후 상기된 볼을 한 채 갸륵하게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그녀의 잡티 하나 없는 피부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심진화는 17kg 감량 후에도 끊임없는 노력으로 현재 요요 없는 몸매를 유지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심진화는 2011년 9월 결혼했다. 또 김원효와 심진화는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해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라는 별명을 얻으며 많은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았다.또한 현재 SNS를 통해 꾸준히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