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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안광이 美쳤다" '뿅뿅 지구오락실' 괄괄이 이영지, 안유진 실물에 감탄

입력 2022-06-25 06: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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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뿅뿅 지구오락실' 방송화면 캡쳐
tvN '뿅뿅 지구오락실'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괄괄이'라는 새로운 별명을 얻은 이영지가 안유진의 실물에 감탄했다.

24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뿅뿅 지구오락실’에서는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의 첫만남이 그려졌다.

나영석은 한자리에 모인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에 “신개념 하이브리드 멀티버스 버라이어티다”라고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이에 이은지는 “우리도 ‘뜻밖의 여정’ 이런 걸로 지어달라”고 항의했고, 이영지는 깨달았다는 듯이 “에스파 만들려고 그러는 거죠. 광야 가려고 그러는 거다”라고 추측했다.

“우리 광야 가는 거냐”, “사막 보내는 거 아냐?”라는 반응에 나영석PD는 “지구가 아니라 ‘다른 지구로 가겠다’가 세계관이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우리가 멀티버스라는 건 그냥 이동할 수 없다. 굉장히 고차원적인 기계를 통과해야만 이동하는 거다. 기계를 통해서 시공간을 이동한다”고 설명했다.

정해지는 시기에 따라서 복장이 달라진다는 것. 이들의 첫 목적지는 태국이었다. 나영석PD는 “저 타임머신을 타기 위한 게임을 잠깐 할 거다. 게임에서 첫 판을 실패하면 먼 옛날의 태국으로 간다. 빙하기 시대로 간다. 2단계는 확 올라간다. 조선시대로 간다. 또 성공하면 80년대로 올라간다. 그 다음에는 길은지로 간다. 그것 까지도 성공하면 여러분이 원하는 대로”라고 룰을 설명했다.

복장 초이스를 위해 아이돌 랜덤 플레이 댄스 게임이 시작됐고, 네 사람은 굉장한 호흡을 자랑하며 3번을 성공했다. 3번의 성공으로 Y2K 스타일에 당첨됐고, 미미는 이효리를 코스프레했다. 이영지는 Y2K에 유행했던 아이템을 혼합해 스타일링했고, 안유진은 Y2K 세대의 인플루언서 반윤희 컨셉으로 꾸몄다. 이은지는 ‘풀하우스’의 송혜교 스타일링을 위해 중고거래를 했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한편 ‘뿅뿅 지구오락실’은 지구로 도망간 달나라 토끼를 잡기 위해 뭉친 4 명의 용사들, 시공간을 넘나들며 펼쳐지는 신개념 하이브리드 멀티버스 액션 어드벤처 버라이어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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