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황정음이 과일과 채소를 듬뿍 먹는 근황을 공유했다.
28일 오후 배우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과일과 채소가 듬뿍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채반에는 갓 씻은 것으로 보이는 자두와 방울토마토, 체리가 가득 담겨 있다. 그 옆으로는 양파와 고추, 달걀 등이 보인다. 집에서 먹기 위해 직접 씻어서 준비를 해놓은 듯 보인다.
싱싱해보이는 과일과 채소를 먹으며 건강과 미모 모두를 유지하고 있는 근황. 특히 황정음은 둘째 출산 후 63kg에서 59kg까지 감량한 후 계속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데 이런 과일과 채소가 그의 다이어트의 비결인 것으로 추측된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