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희진, 살 너무 빠진 근황..얼굴 움푹 패여 못알아볼 정도

입력 2022-06-23 12:31:27
    • 복사완료!

사진=이희진 인스타그램
사진=이희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희진이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이희진은 2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느날...장마 시작 ㅠㅠ 모두들 조심하시고..."라고 전했다.

이어 "찝찝 꿀꿀 날씨 그래도 잘 지내보아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셀카를 찍고 있는 이희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희진은 살이 너무 빠져 얼굴이 핼쑥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난 2010년 방영된 SBS 드라마 '괜찮아, 아빠딸'을 통해 배우로 전향한 이희진은 2021년 종영한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3'에 특별출연한 바 있다. 또 같은 해 케이원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