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정주리가 세 아들들이 잠에 든 근황을 전했다.
지난 25일 오후 개그우먼 정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잘자효"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주리의 세 아들들이 잠들어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세 아이들은 각기 다른 방향으로 자고 있다. 자기 직전까지도 에너지 넘쳤을 삼형제의 모습이 상상이 간다.
넷째 육아로 바쁜 와중에도 세 아들을 잘 챙기는 정주리의 근황이 응원을 불러모은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 셋을 두고 있었으나 최근 넷째를 득남하며 네 아들의 엄마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