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장윤주, 전종서가 자매 케미를 뽐냈다.
26일 모델 장윤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okyo & Nairobi"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윤주가 전종서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스키니진을 입은 장윤주의 톱모델 각선미가 돋보인다.
또한 두 사람은 마치 자매와도 같은 케미로 우열을 가릴 수 없는 미모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장윤주와 전종서는 넷플릭스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에서 각각 나이로비와 도쿄 역을 맡아 열연했다.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은 통일을 앞둔 한반도를 배경으로 천재적 전략가와 각기 다른 개성 및 능력을 지닌 강도들이 기상천외한 변수에 맞서며 벌이는 사상 초유의 인질 강도극을 그린 작품으로, 오는 24일 공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