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배슬기가 교복을 입고 맥주를 마시고 있다.
24일 배우 겸 가수 배슬기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앗 난 오늘 학생 모드라는 걸 잠시 깜빡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배슬기는 교복을 찰떡같이 소화한 모습이다. 교복을 입고 술을 마시는 배슬기의 모습은 신고를 당해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의 완벽한 동안페이스다.또 그녀의 목에 있는 체크 리본이 한층 더 귀여움을 더했다. 또한 배슬기는 맥주를 마신 뒤 한껏 인상을 찌푸려 맥주의 시원함을 강조했다. 보는 사람이 다 맥주를 마시고 싶을 정도다.
한편 배슬기는 지난 2020년 11월 2세 연하 유튜버 심리섭과 결혼했다. 최근에는 신곡 ‘Sad Disco’를 발매해 가수로서의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