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플라이 투더 댄스' 아이키, 'Havana'로 홀렸다..매혹의 마라맛 퍼포먼스

입력 2022-06-27 16:3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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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아이키가 마라맛 퍼포먼스로 뉴욕을 홀렸다. 지난 24일 방송된 JTBC '플라이 투 더 댄스'(이하 '플투댄') 4회에서는 아이키가 'Havana'(하바나)로 뜨거운 열정의 무대를 선사하며 역대급 호평 세례를 이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추자(CHUJA)의 러브란, 리정, 아이키, 리아킴, 하리무, 에이미, 헨리는 뉴욕 브루클린 브루어리를 찾았다. 헨리의 피아노 연주로 'Havana' 전주가 흘러나왔고, 이에 맞춰 테이블 위에서 포즈를 잡은 당당한 아이키의 등장에 환호가 터져 나왔다.

한복의 플라워 패턴이 돋보이는 크롭 톱 패션으로 고혹적인 한국의 멋을 장착한 아이키는 파워풀하면서도 매혹미 넘치는 라틴댄스로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또한 고난도 즉흥 퍼포먼스와 함께 시크한 표정으로 치명적인 아우라를 내뿜으며 무대를 누벼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특히 모든 사람과 환상의 케미를 자랑해 '유죄 인간' 수식어로 통하고 있는 아이키는 리아킴, 리정과 함께 환상적인 퍼포먼스를 펼친 데 이어 헨리의 스타일리시한 바이올린 연주와 함께 6인 댄서들의 흥 가득한 퍼포먼스가 클라이맥스를 장식하며 또 하나의 레전드 무대의 탄생시켰다. 아이키는 한국적이면서도 트렌디한 스타일링은 물론, 강렬하고 독보적인 퍼포먼스로 관객들과 소통하는 재치 넘치는 애드리브까지 어느 것 하나 빠짐없는 '갓벽'한 무대를 완성했다.

한편 JTBC '플라이 투 더 댄스(Fly to the Dance)'는 매주 금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 중이다.

[사진제공 = JTBC '플라이 투 더 댄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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